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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동아일보·채널A 대표가 채널A 감사까지? 방미통위 ‘시정명령’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오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채널A의 감사는 최다액출자자와 관련 없는 독립적인 자로 선임하라고 2024년 재승인 당시 조건을 부과했으나, 채널A의 대주주인 동아일보의 김재호 사장이 감사위원을 하는 것을 두고 방미통위가 재승인 조건 위반이라며 시정명령을 내렸다.28일 방미통위는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재승인조 건을 위반한 (주)채널A, (주)MBN에 대해 방송법 99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시정명령을 의결했다.먼저 2024년 3월27일 김홍일 방송통신위원회(방미통위 전신, 방통위)는 채널A를 두고 4년의 승인 유효 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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