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정치
선관위 특검, 송파구 투표지 공개검증…참관인 '매의 눈'으로 확인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선관위 특검이 28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송파구 투표지 공개검증을 시작한 가운데, 현장에서는 참관인들의 이의 제기와 이에 대한 확인 작업이 이어졌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한 점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검증돼야 한다"며 참관인 권리 보장을 요구했다.
이태한 특별검사 등 특검팀과 수사관 약 110명, 투표지 수량 확인 등 업무를 보조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시도별 선관위 직원 등 약 500명, 여야 국회의원 및 보좌진 등 국회 참관단 100여 명, 언론인 50여 명 등은 이날 오전 핸드볼경기장 안으로 향했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단독] 조희대 국조 추진에 민주 의원 단체방서 "국조가 탄핵 가로막을 것" 반발](https://img.vod.mbn.co.kr/vod2/552/2026/10/28/20261028191908_20_552_1432347_1080_7_s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