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경제

이랜드그룹, 여행 가방 7816점·북엔드 4674점 모아 ‘기네스 세계 기록’ 획득

이랜드그룹, 여행 가방 7816점·북엔드 4674점 모아 ‘기네스 세계 기록’ 획득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여행 가방은 시대 변화에 따라 어떻게 달라졌을까.

28일 찾은 서울 강서구 이랜드글로벌R&D센터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마차가 주요 이동수단이던 시절에는 가방의 윗면이 둥글었다.

마차에 실은 가방이 비에 쉽게 젖지 않도록 빗물을 흘려보내기 위해서였다.

철도와 증기선이 등장하면서부터는 여러 개를 차곡차곡 쌓기 편하도록 윗면이 평평해졌다.

대형 여객선을 이용해 대서양을 횡단하던 시기에는 옷걸이와 서랍을 갖춘 옷장 형태의 대형 트렁크가 등장했다.

이후 비행기 여행이 보편화되며 내구성과 휴대성이 강화된 ‘하드쉘 수트케이스’가 유행하게 된다.이처럼 시대별 여행 문화를 보여주는 가방들은 이랜드그룹이 30여 년간 수집해온 소장품의 일부다.

이렇게 수집된 여행 가방은 8000여 점에 달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