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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7급 공채 2차시험 820명 합격…평균 2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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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시험에 820명이 합격했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28.7세로 지난해보다 0.4세 높아졌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제2차시험 합격자 현황을 28일 발표했다.
지난달 19일 치러진 제2차시험 전문과목 평가에서 행정직군 620명, 과학기술직군 200명이 합격했다.
행정직군 합격선은 감사·형사법무 직류가 각각 91.00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보호 85.00점, 통계·교정 각각 84.00점 순이었다.
과학기술직군은 전산개발 직류가 89.00점으로 가장 높았고, 데이터 88.00점, 일반환경 84.00점, 일반기계 81.00점 순이었다.
합격자는 남성 504명(61.5%), 여성 316명(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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