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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없었다! '최대어' 윤경 전체 1순위, 2% 현대캐피탈은 2순위 대반전... 남자배구 역대 최저 지명률은 옥에 티 [KOVO 신인드래프트]
![이변은 없었다! '최대어' 윤경 전체 1순위, 2% 현대캐피탈은 2순위 대반전... 남자배구 역대 최저 지명률은 옥에 티 [KOVO 신인드래프트]](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814115895219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변이 속출한 구슬 추첨에서도 전체 1순위 지명은 예상대로였다.
대학배구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받던 윤경(인하대)이 2026~2027 남자 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영예를 안았다.
OK저축은행은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인하대 아웃사이드 히터 윤경을 지명했다.
올해 드래프트에는 대학 13개교 48명, 고교 5개교 5명, 실업팀 소속 6명 등 총 59명이 참가했다.
최대 관심사는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힌 윤경의 행선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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