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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원 '대형 원전'만으론 어려워, SMR 빠르게 늘 것"

"AI 전력원 '대형 원전'만으론 어려워, SMR 빠르게 늘 것"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SEP 2026]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원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특별 세션이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2030년 이후에는 SMR의 역할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렸다.

유향근 SK이노베이션 에너지솔루션사업단 팀장은 "대형 원전과 LNG(액화천연가스), 재생에너지만으로 향후 시장의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SMR 상용화 파이프라인이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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