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정형돈 돈가스집 가격 논란 이어 메뉴 구성 지적까지 "밥 줄여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정형돈이 새로 문을 연 돈가스 전문점에 대한 혹평이 이어지자 전문가를 찾아 메뉴 구성과 맛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정형돈은 27일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에서 서울대 푸드비즈니스랩 문정훈 교수와 돈가스 맛과 메뉴 구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20일 서울 성수동에 돈가스 전문점을 개업했다.
이후 방문객들 사이에서 가격대가 다소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문 교수는 "돈가스에 단 하나의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이냐에 따라 메뉴가 만들어지는지를 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저희는 경양식이고 뭐고 없다.
그냥 대중적인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