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레이싱 감성 입은 ‘BMW 트래커’… 10대 한정판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BMW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모토라드가 홈페이지를 통해 ‘BMW R 12 nineT 트래커 에디션’(사진)을 한국 시장에 10대 한정 판매한다.
트래커 에디션은 이 회사의 대표 모델 중 하나인 R 12 nineT 블랙스톰 메탈릭 모델에 순정 액세서리 패키지를 적용한 세부모델이다.
배기량 1170cc의 2기통 엔진이 장착돼 최고 109마력의 출력을 낸다.
100km를 가는 데 필요한 연료는 5.1L 수준이며 연료탱크 용량은 16L.
사륜구동 차량처럼 빗길(레인), 로드, 다이내믹 등 세 가지 주행모드가 제공돼 도로 환경에 따라 출력이나 안전 성능을 조절해 가며 운전할 수 있다.
클러치 조작 없이 기어를 변속할 수 있는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
기능도 탑재해 변속 성능도 높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