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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관능美" 발롱도르 진정한 승자는 '18위' 이 남자? 쿠쿠렐라 여친 '아찔 뱀 장식' 파격 드레스 "세 아이 엄마 맞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마크 쿠쿠렐라(28·레알 마드리드)의 연인 클라우디아 로드리게스(27)가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화려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클라우디아가 발롱도르 시상식의 스포트라이트를 훔쳤다"며 "월드컵 우승자 쿠쿠렐라도 연인의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했다"고 보도했다.
둘은 지난 26일 영국 런던 팰러디움 극장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클라우디아는 보석으로 만든 뱀 장식이 달린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클라우디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사 당일 사진을 공개했다.
올블랙 턱시도를 차려입은 쿠쿠렐라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당신이 이룬 모든 성취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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