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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사히” 이제 나라의 책무입니다! [청계천 옆 사진관]

“오늘도 무사히” 이제 나라의 책무입니다! [청계천 옆 사진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오늘도 무사히”,이제 나라의 책무입니다’.

28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등장한 문구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회 민간·정부위원과 재난참사 피해자·유가족 등 총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마친 뒤 묵념이 이어졌다.이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의 표어처럼 ‘오늘도 무사히’라는 말은 이제 이 나라의 핵심적인 책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경제가 성장하고 나라가 발전해도 일터에서 목숨을 잃고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보다 우선할 가치는 없습니다.

우리 정부는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여야 한다고 수차례 강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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