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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보는 전도연, 미국 고섬어워즈 주연상 후보 됐다

오스카 보는 전도연, 미국 고섬어워즈 주연상 후보 됐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전도연이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올해 미국 고섬어워즈(The Gotham Awards) 여우주연상 후보가 됐다.

'가능한 사랑'은 국제장편영화상 후보이기도 하다.

36회 고섬어워즈는 27일(현지 시각)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전도연은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주연상(Outstanding Lead Performance) 후보 10명 중 1명에 포함됐다.

이 부문은 남녀 구분 없이 최고 연기를 보여준 배우 1명을 뽑는다.

전도연과 함께 줄리언 무어, 이언 매켈런, 마허샬라 알리, 질리언 앤더슨, 존 얼리, 소피 오코네도, 앤드루 스콧, 존 터루토 등이 후보 지명됐다.

여성배우는 전도연 포함 4명, 남성배우가 6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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