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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안보실, 빗썸 등 금융권 해킹 사고에 관계기관 '긴급회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금융권 연쇄 해킹 대응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빗썸, 대신증권 등에서 잇따라 발생한 침해사고 관련 기관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국가안보실은 28일 자료를 통해 "이날 회의는 은행, 증권, 보험, 온라인투자연계금융 등 금융권과 가상자산 분야에서 침해사고에 대한 각 기관의 대응을 총괄·조정하기 위해 개최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금융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금융보안원, 한국인터넷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고별 조사 진행 상황과 조치 상황이 공유된 한편 유출정보를 악용한 스미싱(문자메시지 피싱)·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 방지대책과 외부 연계서버·사내 업무시스템 등 유사 공격경로에 대한 점검방안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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