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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배터리, 천운까지 겹치나…생산기지 옆 리튬 매장 가능성

中 배터리, 천운까지 겹치나…생산기지 옆 리튬 매장 가능성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중국 배터리 산업이 밀집한 동남부 연해지역에 고대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리튬 자원이 분포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상업 채굴이 가능할 경우 생산기지 인근 원료 확보를 통해 운송비와 공급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다만 실제 매장 규모와 경제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지질과학원 지질연구소와 중국지질조사국 난징센터 연구진은 중국 동남부 연해지역의 화산성 점토형 리튬 자원 잠재력을 분석한 논문을 지난달 자국 지질학 학술지 '화동지질'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미국과 유럽의 주요 리튬 광상과 중국 동남부의 지질구조를 비교해 탐사 유망지역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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