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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끈 MLCC·반도체 기판 수요 …삼성전기, 분기 기준 최대 실적

AI가 이끈 MLCC·반도체 기판 수요 …삼성전기, 분기 기준 최대 실적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삼성전기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삼성전기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7633억 원, 영업이익 6910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각각 전 분기 대비 9%, 57%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대비로는 30%, 165% 늘었다.지표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매출은 1년 전보다 30%, 영업이익은 165% 늘었고,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각각 9%, 57% 증가했다.

세전이익은 6097억 원, 순이익은 4687억 원이었다.실적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은 부품 사업이 이끌었다.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를 담당하는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은 1조8830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6%, 전 분기대비 1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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