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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폭풍 SNS’…“SNS 하지말라는 건 때려도 저항하지 말라는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서영상·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국정현안 전반에 걸친 입장을 잇달아 밝히며 적극적인 대국민 직접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선 “기사를 정정하고 사과하라”, “최소한의 보도윤리를 가지고 쓴 것인지 의문”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부터 28일 오전까지 엑스(X·옛 트위터)에 총 10건의 글을 올렸다.
먼저 전날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 임금 송금 문제를 거론한 발언과 관련한 일부 언론보도를 지적했다.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불러다 (일을) 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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