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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명 중 '고작 16명'만 프로행, 여자배구 역대 최저 취업률 28.07% '충격'... 오드리 박 전체 1순위 IBK 기업은행 行 [KOVO 신인드래프트 현장]
![57명 중 '고작 16명'만 프로행, 여자배구 역대 최저 취업률 28.07% '충격'... 오드리 박 전체 1순위 IBK 기업은행 行 [KOVO 신인드래프트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810295063981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프로배구 여자부 신인드래프트에서 역대 최저 취업률이라는 씁쓸한 기록이 나왔다.
V리그 출범 21년 만에 처음으로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전체 1순위 지명을 받는 역사적인 순간에도 프로의 문은 그 어느 때보다 좁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2026~2027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 예정 선수 50명, 대학 재학 선수 6명, 외국국적동포 선수 1명 등 총 57명이 참가했다.
그러나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수련선수 2명을 포함해 단 16명에 불과했다.
지명률은 28.07%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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