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57명 중 '고작 16명'만 프로행, 여자배구 역대 최저 취업률 28.07% '충격'... 오드리 박 전체 1순위 IBK 기업은행 行 [KOVO 신인드래프트 현장]

57명 중 '고작 16명'만 프로행, 여자배구 역대 최저 취업률 28.07% '충격'... 오드리 박 전체 1순위 IBK 기업은행 行 [KOVO 신인드래프트 현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프로배구 여자부 신인드래프트에서 역대 최저 취업률이라는 씁쓸한 기록이 나왔다.

V리그 출범 21년 만에 처음으로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전체 1순위 지명을 받는 역사적인 순간에도 프로의 문은 그 어느 때보다 좁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2026~2027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 예정 선수 50명, 대학 재학 선수 6명, 외국국적동포 선수 1명 등 총 57명이 참가했다.

그러나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수련선수 2명을 포함해 단 16명에 불과했다.

지명률은 28.07%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