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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이민정부터 이소연까지 골프 회동 "만나면 힐링"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왕빛나가 이민정·이윤미·이소연과 골프 라운딩을 즐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왕빛나는 27일 소셜미디어에 "골프 코드 맞는 우리들.
만나면 늘 웃느라 힐링이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네 사람이 골프장 한가운데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셀카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자리를 옮긴 뒤 각자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왕빛나는 영상에 "심각한 표정하자고 해놓고 또 웃는 우리"라고 적었다.
네 사람은 골프장에서 피자를 주문해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왕빛나는 과거 TV 드라마 '하늘이시여'
'황진이'
'두 여자의 방'
'인형의 집'
등에 출연했다.
왕빛나는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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