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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내란범에 거액 영치금 맞나"…'한도제한' 개정안 발의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겨냥해 영치금 보관금 한도를 제한하자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서 의원은 어제(27일) 수용자의 영치금 보관 한도를 400만 원으로 법제화한다는 내용을 담은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서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14개월 동안 영치금 19억 4,852만 원을 받아 같은 기간 총 574회에 걸쳐 약 19억 원을 출금했습니다.김건희 여사에게도 13개월 동안 2억 4천여만 원이 입금돼 두 사람의 누적 영치금 입금액은 약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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