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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성실하게 냈더니 더 내라는 청구서
![[우보세]성실하게 냈더니 더 내라는 청구서](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15250360242_3.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가 보는 세상] 뉴스현장에는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기사로 쓰기에 쉽지 않은 것도 있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일도 많습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우보세)은 머니투데이 시니어 기자들이 속보 기사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뉴스 속의 뉴스'
'뉴스 속의 스토리'를 전하는 코너입니다.
"손해보험보다 생명보험이 더 급합니다.
이대로면 사업 못합니다."
예금보험료율 인상안을 둘러싸고 보험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예금보험공사의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인상률이 나왔을 땐 인상폭이 가장 큰 손보업계의 부담이 주목 받았지만 정작 발등에 불이 떨어진 곳은 생보업계다.
연구용역안을 적용할 경우 손보업계 추가부담은 5726억원, 생보업계의 추가 부담은 손보업계의 2배에 가까운 9271억원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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