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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민소득 4만달러 달성 확실시”⋯ 3만달러 돌파 12년 만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10월 소비심리가 전월 대비 하락했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10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5.4로 전월(106.6)보다 1.2포인트 내려갔다.
국내 증시 조정과 계속되는 중동전쟁 영향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날 서울의 한 전통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올해 ‘4만 달러 시대’에 진입한다.
2014년 3만 달러를 넘어선 이후 12년 만의 쾌거다.
4만 달러의 벽을 돌파한 건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나라와 국민 전체가 벌어들인 소득이 역대급으로 늘어난 영향이다.
1인당 GNI는 한 나라의 국민이 국내외에서 벌어들인 총소득을 인구수로 나눈 값으로, 국민의 평균 소득 수준을 보여주는 대표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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