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경제
‘앤트로픽 훈풍’ 코스피 5600 회복… 삼전닉스 120조원 환원 기대감도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추진 소식에 코스피가 급반등하며 5600선을 되찾았다.
AI 기업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누그러진 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기대까지 더해졌다.
한동안 한국 주식을 팔아치우던 외국인도 매수에 나서며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8.87포인트(3.09%) 오른 5638.34에 거래를 마쳤다.
4거래일만 반등이다.
오전엔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코스닥도 2.29% 상승한 743.83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4.23% 오른 22만 2000원, SK하이닉스는 5.18% 상승한 134만 1000원에 장을 마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기술주 차익매물로 사흘 만에 반락 마감… H주 0.45%↓](https://image.newsis.com/2023/07/21/NISI20230721_0000360175_web.jpg?rnd=20250611205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