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서울신문··경제

외부 앱 넘나드는 외국 AI… 자사 서비스에 묶인 ‘네카오’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네이버와 카카오가 검색·쇼핑·메시지·일정 관리 등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면서 국내 정보기술(IT) 업계에서도 AI 에이전트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다만 국내의 경우 ‘범용 AI 에이전트’는 아직 초기 단계라는 평가가 나온다.

27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AI 검색을 중심으로 쇼핑·지도 등 주요 서비스에 에이전트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의 쇼핑 AI 에이전트는 “3만원 이하 집들이 선물 추천해 줘”

등 자연어로 상품을 검색하면 조건에 적합한 상품을 제안하고,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구매 페이지로 연결한다.

네이버 지도의 유입량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플레이스 에이전트’

역시 식당을 추천한 뒤 예약 가능한 화면까지 연결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