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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3자 협력…자본·기술 역할 분담 '정석'될까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3자 협력…자본·기술 역할 분담 '정석'될까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네이버(NAVER)가 엔비디아·브룩필드와 함께 추진하는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실적 부진·재무 부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들이 제시한 3자 연합 사업 모델이 돌파구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로부터 90억달러(약 11조9241억원)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엔비디아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위한 선결 조건을 충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한 제3자 유상증자 배정도 조속히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절차 완료 시 엔비디아는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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