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서울신문··경제

앤트로픽, 140조원 IPO 도전… 신고서 94쪽 걸쳐 ‘AI 위험’ 경고

앤트로픽, 140조원 IPO 도전… 신고서 94쪽 걸쳐 ‘AI 위험’ 경고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새달 나스닥 상장…

“몸값 2조 달러”

2021년 설립…

올 매출 작년의 14배 막대한 비용 인프라 투자 최대 과제 서류 4분의 1 할애 ‘개발 책임’

강조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최대 1000억 달러(약 140조원)를 조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에 도전한다.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배 이상 늘었지만, 이를 뒷받침할 막대한 인프라 투자는 과제로 꼽힌다.

특히 앤트로픽은 투자자를 모으는 것임에도 증권신고서에서 90페이지 이상을 AI 기술의 위험에 대해 할애하면서 ‘개발 책임’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AI 챗봇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증권신고서(S-1)를 제출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