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소방관 손잡은 장동혁…'소방 빨대' 논란에 "국비지원 늘리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임이자 "내년도 예산에 '장비 보급·처우 개선'
최우선 과제로"
여권 인사들의 잇단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국민의힘이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
소방공무원들을 직접 만나 현장 애로사항을 들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소방 재정에 대한 중앙정부 책임을 강화하고 노후 장비 교체 등을 위한 국비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장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 한국노총 공무원연맹 관계자 등과 '안전한 현장을 위한 소방공무원과의 대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이자 정책위의장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야당 간사인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당 노동위원장인 김위상 의원 등이 함께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