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국감 끝' 전열 정비한 與...한병도 "사법부의 정치화 위험 시그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2026년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주요 정책 과제 입법과 사법 개혁 추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 원내대표는 "사법부의 정치화 흐름이 심상치 않다"며 "매우 위험한 시그널이 곳곳에서 확인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한 원내대표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국정감사는 끝났지만, 여전히 우리 앞에는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사법부와 관련해 "지도부가 자주 모여서 토론하고 있지만 상당한 위기감을 갖고 있다.
비상한 시국이란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며 "한덕수, 박성재 같은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가 2심에서 감형받고 명태균 여론조사와 관련해 윤석열(전 대통령)과 오세훈(서울시장)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