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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 따라가다간... 한국의 돌파구 다섯 가지

중국 배터리 따라가다간... 한국의 돌파구 다섯 가지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지난 세 번의 칼럼에서 한국 2차전지 산업의 위기를 이야기했다.

첫 번째 칼럼에서는 '

제2의 도시바가 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던졌다.

두 번째 칼럼에서는 '

왜 한국 배터리 산업이 중국에 밀리게 됐는지 '를 살펴봤다.

NCM(Nickel Cobalt Manganese, 니켈·코발트·망간)에 대한 지나친 집중, 원재료와 소재 공급망의 취약성, 전기차 캐즘, 그리고 LFP(Lithium Iron Phosphate, 리튬인산철)로 빠르게 이동한 중국의 전략을 짚었다.

세 번째 칼럼에서는 '

그렇다면 한국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를 이야기했다.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질문이 남는다.

'그래서 한국은 어떤 배터리로 중국을 따라잡을 것인가?'

나는 이 질문에 먼저 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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