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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남기는 ‘30대 여성 철책 훼손’⋯합참 “경계작전 전반 조사”

의문 남기는 ‘30대 여성 철책 훼손’⋯합참 “경계작전 전반 조사”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하면서 우리 군도 대북 확성기 방송 등 맞대응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22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우리 군이 철책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남북 간 확성기 심리전이 재개되면 지난해 6월 이후 중단됐던 대남·대북 방송이 1년 4개월여 만에 다시 시작될 전망이다.

뉴시스 한 30대 여성이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통과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을 훼손한 사건과 관련해 합동참모본부는 해당 부대의 경계 작전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지상작전사령부가 어제부터 해당 부대를 대상으로 경계작전 전반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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