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정치
李,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에 "비정상의 정상화…한 달에 한번은 오세요"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등 사정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이것도 비정상의 정상화의 일환"이라며 참석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다만 국무회의 참석이 업무에 지장을 줘서는 안 된다며 중수청장에게 "한 달에 한 번쯤은 오세요"라고 자율적인 참석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헌법과 법률에 따라 모든 부처청 중앙행정기관은 대통령이 직접적인 지휘 감독을 받고 또 대통령의 지휘에 따라서 총리의 지휘 감독을 받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사정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이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이런 공개 회의에 참석하냐 안 하냐가 정치적 중립과 무슨 상관이 있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이 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에 "비정상의 정상화"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21505850_web.jpg?rnd=20261027103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