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정치

李, 중수청장 배석 논란에 “비정상의 정상화… 한달에 한번쯤 오라”

李, 중수청장 배석 논란에 “비정상의 정상화… 한달에 한번쯤 오라”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비정상의 정상화”라며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등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 원칙을 고수했다.

다만 “다른 일이 있는데 억지로 올 필요는 없다”며 “그래도 한 달에 한 번쯤은 오라”고 했다.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이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재차 반박하면서도 ‘조건부 참석’이라는 절충안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李 “중수청장, 한 달에 한 번쯤 오라”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비정상에 오랫동안 노출되다 보면 그 비정상이 정상인 것처럼 오인되고, 오히려 정상이 비정상으로 이해되는 경우도 많다”며 “그런 잘못된 관행이나 일종의 열외 등을 시정하는 게 개혁이고 발전”이라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