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李, 중수청장 배석 논란에 “비정상의 정상화… 한달에 한번쯤 오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비정상의 정상화”라며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등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 원칙을 고수했다.
다만 “다른 일이 있는데 억지로 올 필요는 없다”며 “그래도 한 달에 한 번쯤은 오라”고 했다.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이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재차 반박하면서도 ‘조건부 참석’이라는 절충안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李 “중수청장, 한 달에 한 번쯤 오라”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비정상에 오랫동안 노출되다 보면 그 비정상이 정상인 것처럼 오인되고, 오히려 정상이 비정상으로 이해되는 경우도 많다”며 “그런 잘못된 관행이나 일종의 열외 등을 시정하는 게 개혁이고 발전”이라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李 “중수청장 국무회의 한 달에 한 번 오시라”[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40/0/90/5/wps/NEWS/IMAGE/2026/10/27/134915574.1.png)
![이 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에 "비정상의 정상화"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21505850_web.jpg?rnd=20261027103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