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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파전 민주노총 임원선거] 사회적 대화·대정부 관계 입장차 ‘초점’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노동뉴스
민주노총 12기 임원선거(5기 직선제)에 출마한 후보조가 공정한 선거와 깨끗한 승복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선거에 막을 올렸다.
사회적 대화와 관련해 입장 차를 드러냈고, 노동자의 실질임금 인상을 두고는 사회적 임금 강화와 변동급 축소, 교섭구조 개편과 조직개편 같은 다양한 의견을 냈다.민주노총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직선 5기 입후보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호 1번 엄길용·이승현·박옥주 후보조(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총장 동반 출마)와 △기호 2번 양경수·정재범·엄미경 후보조 △기호 3번 김민영·문화현·안지섭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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