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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방문 중국 자동차 회사 북한에 자동차 수출 전력

김정은 방문 중국 자동차 회사 북한에 자동차 수출 전력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4일 방문한 중국 자동차 공장이 북한과 역사적·경제적 연관이 있으며, 과거 북한 시장에 맞춰 상표를 바꿔 판매한 차량을 생산하기도 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NK NEWS)가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중국 국경 도시 단둥에 있는 황하이자동차는 랴오닝 성기자동차그룹 산하에서 버스와 픽업트럭, 특수목적 차량을 생산한다.

북한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새로 개통한 다리를 건너는 당일 방문 일정 중 황하이자동차의 버스 생산라인을 둘러봤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공장의 기술자와 노동자들에게 황하이자동차가 “자랑스러운 역사와 잠재력을 바탕으로 더욱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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