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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대치파파 된 근황…"학원 라이딩 3시간 대기 일상"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힙합 듀오 '리쌍'
출신 래퍼 개리가 학부모 일상을 전했다.
개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강개리'를 통해 아들 하오 군의 학원 등하원을 챙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대치동 학원에 간 아들을 차 안과 카페에서 3시간가량 기다린다는 그는 "완전한 대치파파는 아니지만 학원을 오가는 부모의 삶을 살고 있다"며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성인이 될 때까진 내 삶보다 아이의 삶이 우선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교 고학년 때까지가 부모와 가장 많이 붙어 있고 제일 예쁠 때"라며 "육아는 아이뿐 아니라 부모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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