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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230평 제주집 돌담 붕괴…CCTV 돌려봤더니 범인은?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김숙의 230평 규모 제주도 세컨하우스 돌담이 무너졌다.
26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하룻밤 사이 쑥하우스 돌담이 무너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숙은 절친한 동료인 배우 라미란과 식사를 하던 중 "벽이 무너져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라미란이 "집의 외벽이?"라고 묻자 김숙은 "아니.
담장이"라고 답했다.
이후 제주집으로 돌아온 김숙은 무너진 돌담을 발견하고 "누가 우리 집을 부쉈다.
범인을 잡아오겠다"고 말했다.
김숙은 CCTV 영상을 확인한 뒤 촬영 PD와 스태프 중 한 명을 유력한 용의자로 추측했다.
그러나 이후 CCTV를 다시 돌려본 결과, 돌담은 누군가 훼손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무너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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