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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 캐비닛 어떻게 꾸몄나…아이브 멤버들 직접 나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아이브(IVE)가 팬들이 직접 꾸민 디지털 공간을 살펴보고 최고의 작품을 선정한다.
팬들의 개성과 애정이 담긴 캐비닛을 멤버들이 직접 심사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시작됐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6일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를 통해 아이브와 공식 팬덤 다이브(DIVE)가 함께하는 ‘DIVE 캐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참여가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아이브의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다.
팬들이 베리즈 앱에서 자신만의 캐비닛을 꾸며 출품하면 아이브 멤버들이 직접 작품을 확인하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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