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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 홍지선 장관, 무안공항 찾아 12·29여객기 참사 유가족 만나, "유가족 일상회복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

“유가족 일상회복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

-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

- ”피해지원에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돌이켜보고 실질적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월 26일 오후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하여 12·29여객기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했다.

□ 홍 장관은 먼저 공항 1층에 위치한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하였다.

ㅇ 이어진 유가족 간담회에서는 진상조사 과정, 유해 재수색, 피해지원 제도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ㅇ 이 자리에서, 홍 장관은 “유가족들이 겪는 슬픔과 참담함에 대해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사고의 원인과 책임이 명확하게 밝혀질 때까지 국토교통부가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유해 재수색이 완료되면 희생자에 대한 예우를 갖춰 유가족이 희망하는 방식에 따라 장례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끝으로 홍 장관은 “사고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유가족들이 여전히 많은 아픔과 답답함 속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무겁게 느꼈다”면서,

ㅇ “유가족이 제기한 문제들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조속히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발표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매스코리아가 덧붙이거나 고친 내용은 없습니다. 같은 사안에 대한 언론 보도를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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