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홍지선 "12·29 참사 원인·책임 명확해질 때까지 역할 다할 것"… 국토부 직원 8명 징계절차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에게 사고 원인과 책임이 명확하게 밝혀질 때까지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초기 유해 수습 과정에서 책임이 있다고 판단된 국토부 공무원 8명에 대한 징계 절차도 진행 중이다.
홍 장관은 26일 전남광주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참사 희생자 분향소를 참배하고 유가족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홍 장관은 "유가족들이 겪는 슬픔과 참담함에 대해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사고의 원인과 책임이 명확하게 밝혀질 때까지 국토교통부가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