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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우원식 전 의장과 90분 오찬…"통합 중요성 공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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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오찬을 함께하며 당내 통합을 강조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과 우 전 의장이 낮 12시부터 약 90분간 오찬을 했다"고 밝혔다.
오찬에는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도 자리했다.
이 대통령과 우 전 의장은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 대통령은 특히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우 전 의장은 이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고 한다.
우 전 의장은 오찬 이후 페이스북를 통해 "오늘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대통령께서는 제가 22대 전반기 국회의장 소임을 마친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건네주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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