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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스타상 출신' 야구 하현승·농구 윤지원, 1년 만에 '스타대상' 영예... 7개 종목 유망주 10명 수상 영광(종합)

'미래스타상 출신' 야구 하현승·농구 윤지원, 1년 만에 '스타대상' 영예... 7개 종목 유망주 10명 수상 영광(종합)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야구 하현승(부산고3·키움 히어로즈 1R)과 농구 윤지원(경복고3)이 퓨처스 스타대상 '스타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현승과 윤지원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대상을 받았다.

지난해 나란히 '미래스타상'을 수상했던 이들은 1년 만에 스타대상 영예를 안아 의미를 더했다.

대상을 받은 이들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또 야구 이호민(경남고3·KIA 타이거즈 1R)과 축구 안주완(신평고2·서울 이랜드), 정현웅(오산고3·FC서울), 농구 윤지훈(경복고3), 골프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3), 스케이트보드 강준이(18·영등포고)는 스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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