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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이호민부터 박근서·김민훈까지... 한국 야구 미래들, 오늘(26일) 시상식서 영예 가려진다 [2026 퓨처스 스타대상]
![하현승·이호민부터 박근서·김민훈까지... 한국 야구 미래들, 오늘(26일) 시상식서 영예 가려진다 [2026 퓨처스 스타대상]](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514410691755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축제 '2026 퓨처스 스타대상'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고교 무대를 평정한 '특급 이도류'
하현승(18·부산고·키움 히어로즈)과 '거포 내야수'
이호민(18·경남고·KIA 타이거즈)을 비롯해 프로 무대 입성을 앞둔 특급 유망주들이 시상식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영예의 부문별 최종 수상 결과는 이날 본 시상식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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