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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무죄'에 당 일각 '오세훈 띄우기'…윤상현 "강력한 대선주자"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최근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두고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강력한 대선주자"라고 평가했습니다.5선 중진인 윤 의원은 오늘(2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당선무효형인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한 1심과 달리 항소심 재판부가 오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에 대해 "모든 게 사필귀정"이라며 "진실은 제 자리를 찾아간다"고 밝혔습니다.그는 "명태균 씨의 일방적인 진술을 가지고 특검이 기소를 했다"며 "그런데 2심 재판부는 '진술의 신빙성이 의심이 된다, 그리고 객관적인 정황과 맞지 않는다'라고 했다.
법과 증거가 엄격하게 적용되면 당연히 무죄가 나온다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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