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정치
국민의힘, 박정희 추모식에 총집결.."朴 정신으로 새 한국 건립"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박정희 전 대통령 47주기 추모식이 열린 가운데, 장동혁 대표·정점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물론 오세훈 서울시장까지 총출동했다.
박 전 대통령이 보수정당의 정신적 근간이라는 평가를 받는 인물인데다가,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까지 겹치며 보수층 결집을 시도하기 위한 메시지가 쏟아졌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 47주기 추모식이 이날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의 박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렸다.
추모식에는 박 전 대통령 차녀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 등 유족, 장 대표·정 원내대표·임이자 정책위의장·정희용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와 의원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오 시장 등이 참석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박정희 추모식' 참석한 오세훈 "잘사는 국민의 시대 열어가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21504697_web.jpg?rnd=20261026133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