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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박지혜 "60%로 유지되는 석탄발전 최소출력 기준 재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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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2026 국정감사]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형발전원 중심의 전력시장 운영 규칙, 불합리한 비용 부담 구조를 개선해 재생에너지 발전을 확대해야 한다고 국정감사에서 지적했다.
박 의원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에게 "우리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강조하고 있는데, 전력시스템은 아직 바뀌지 않은 부분이 굉장히 많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첫째는 운전규칙의 문제다.
지난 8월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점검해보니, 석탄발전에서 15% 늘었다"며 "전환 부문 온실가스 배출이 10%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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