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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장관, 석탄화력발전 최소출력 60% "기준 하향 검토할 것"

기후장관, 석탄화력발전 최소출력 60% "기준 하향 검토할 것"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현재 60% 수준인 석탄화력발전의 최소출력 기준에 대해 "하향 조정하는 문제를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6일 열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중동전쟁의 여파가 마무리되면 말한 대로 석탄의 최소출력 기준을 하향하는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우리나라 석탄발전의 최소 출력기준은 60%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며 "일본은 신규 화력발전 최소출력 기준을 30%로 하향했고 중국도 25%로 한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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