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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은 무대 지켰는데…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결국 소속사 상대 소송전

7인은 무대 지켰는데…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결국 소속사 상대 소송전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일곱 멤버가 무대를 지키는 동안, 한 명은 거취 문제를 법정으로 끌고 갔다.

부적절한 언행으로 자숙에 들어갔던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소속사 웨이크원을 상대로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소속사 측에 복귀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으로 원하는 조치가 취해지지 않자, 소송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김건우가 최근 웨이크원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및 지위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데뷔 전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의 미숙한 언행이 알려져 활동을 중단한 지 4개월 만이다.

당시 그는 자필 사과문으로 고개를 숙였으나, 자숙 기간 끝에 드러난 것은 원만한 합의가 아닌 법적 갈등이었다.소속사 측이 김건우의 복귀 가능성을 완전히 닫아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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