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경제

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290배 ‘역대 최대’

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290배 ‘역대 최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자산 상위 20%와 하위 20% 가구가 보유하면서 실제 거주하는 주택의 평균 가격 격차가 290배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소득 격차는 줄어들고 있지만 부동산을 중심으로 자산 양극화는 심해지고 있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자산 상위 20%(5분위) 가구의 거주 주택 평균 가격은 6억9341만 원으로 1년 전보다 7.7% 상승했다.

반면 하위 20%(1분위) 가구의 주택 가격은 239만 원으로 1년 전보다 9.1% 하락했다.

이에 따라 두 계층의 거주 주택 평균 가격 격차는 290.1배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7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2023년 215.1배였던 격차는 2024년 244.9배에 이어 지난해까지 2년 연속 확대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