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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결국 이동욱-이택근이었다! 롯데, KS 우승 감독 3년 20억 선임... 1621안타 스타 출신 단장까지 새판 짰다

[공식발표] 결국 이동욱-이택근이었다! 롯데, KS 우승 감독 3년 20억 선임... 1621안타 스타 출신 단장까지 새판 짰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롯데 자이언츠가 마침내 새로운 감독과 단장을 동시에 발표했다.

2020년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이동욱(53) 감독과 KBO리그 통산 1621안타를 기록한 이택근(46) 단장을 앞세워 현장과 프런트의 전면적인 변화를 추진한다.

롯데는 26일 "제22대 사령탑으로 이동욱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총액 20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5억 원)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신임 단장으로 이택근 KBO 전력강화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동욱 감독은 부산 동래고와 동아대를 졸업한 롯데 출신 지도자다.

1997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롯데에 입단해 2003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지도자로 변신한 뒤에는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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