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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없고 썰·썰·썰' 이동욱 후보·이택근 면접까지 사실이었다... 롯데 감독·단장 인선 2주째, 구단 신뢰도 흔들린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먼저 퍼지고, 구단의 설명이 뒤따르는 상황이 반복된다.
신중하게 새 출발을 준비하던 롯데 자이언츠가 감독과 단장 인선 과정에서 불필요한 잡음에 시달렸다.
롯데는 지난 25일 두 차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일부 매체에서 제기한 이동욱(53) 전 NC 다이노스 감독의 차기 사령탑 선임 보도와 이택근(46) 해설위원의 신임 단장 선임설에 대한 대응이었다.
롯데 구단은 "이동욱 감독이 후보군에 있는 것은 맞으나, 현재 최종 감독 선임 절차 진행 중이다.
감독 선임 절차가 최종 마무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택근 위원이 단장 면접을 본 것도 사실이다.
그 외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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