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정치
김정은 방중, 중국도 실익 챙겼다?…"미국·러시아 동시 견제"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 앵커멘트 】 혈맹과 협력을 강조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번 방중을 통해 가장 큰 실익을 챙긴 건 누굴까요?
북미 대화에 러브콜을 보내는 미국은 물론, 최근 북한과 군사·경제적으로 바짝 밀착한 러시아에까지 동시에 견제구를 날린 중국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권용범 기자입니다.【 기자 】 트럼프 행정부 1기 당시 북미 대화 국면에서 4차례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회담의 주체는 북미였지만, 중국은 북한과의 사전 공조를 통해 대북 영향력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방중에서도 군사 혈맹과 경제 협력을 강조하며 미국을 겨냥한 견제구를 날리려는 포석이 읽힙니다.
중국으로서는 ..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MBN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