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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성장 돕고 청년 미래 키우는 삼성

중소기업 성장 돕고 청년 미래 키우는 삼성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삼성전자가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고 산업 생태계를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펼쳐온 대표적인 상생·인재 양성 프로그램들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프로그램들은 제조 현장 혁신부터 청년 자립, AI 인재 육성에 이르기까지 국가적 과제 해결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은 2015년부터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도입한 ‘스마트공장 3.0’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공장 고도화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지난 10년간 누적 3600개 중소기업이 해당 사업의 혜택을 입었다.

중기중앙회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의 매출액은 23.7%, 고용은 26.0% 증가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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